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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자원봉사자대회…유공자 21명 시상

기사승인 2017.12.06  22:30:00

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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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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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는 지난 5일 오후 7시 한마음회관에서 ‘2017 동구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권명호 동구청장이 동구자원봉사대상에서 대상 정한례씨(오른쪽), 본상 정춘자씨와 최석자씨에게 시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 동구는 지난 5일 오후 7시 동구 한마음회관 1층 극장에서 700여명의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동구자원봉사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장회종)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로 만드는 더 행복한 더 희망찬 동구’ 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해 동안 자원봉사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2017 동구자원봉사대상 시상, 자원봉사 결의문 낭독, 축하공연 및 회원들과의 자원봉사자들의 화합을 다지는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이뤄졌다.
한편 2017 동구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는 동구여성자원봉사회 회원 정한례씨가 대상을, 정춘자씨와 최석자씨가 본상을 수상하는 등 개인봉사자 21명에 대한 유공자 시상이 이뤄졌다.    


박수지 기자 suzi061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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