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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서 2만여명 목소리 대변할 것”

기사승인 2017.12.07  22:30:00

최장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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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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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울산시당 정책위원회 ‘현장 수렴 100일’ 보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정책위원회(위원장 윤장우)는 7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현장 수렴 100일 기자회견을 갖고  118회에 걸쳐 시민정책 제안에서 울산의 국립 또는 시립대학교 설립 등 다양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정책위는 “찾아가는 시민정책제안은 내년 지방선거에서의 더민주당의 승리와 울산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해 시작됐다”며 “그동안 118회에 걸친 정책제안과 5개 구군 2만여명의 시민들을 만났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을 만나는 과정에서 중요한 사실은 시민들이 민생현안과 정책에 대해서 소통에 목말라 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특히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 저소득층들은 경제적 빈곤감은 물론 사회로부터 소외받고 있다는 사실에 더 큰 절망을 느끼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책위는 “시민의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시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내년 지방선거에 반드시 대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책위가 밝힌 찾아가는 시민정책제안 중에는 △국립대학교 또는 시립대학교의 설립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위치변경 설치 △도시철도(트램) 중심으로 한 교통체계 개편 △3자녀 이상 다자녀 세대 대학생 학자금 전액 지원 △지방병무청, 지방고용노동청 승격 및 유치 △전 시가지 와이파이 설치 △동해남부선 역사주변 개발 등이다.

윤장우 위원장은 “위원회는 내년 지방선거까지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울산을 위해 문재인 정부내내 활동을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장락 기자 c5907@iusm.co.kr

입력.편집 :   2017-12-07 21:18   노옥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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