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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국회의원 특별교부세 총 25억5,000만원 확보…현안사업 박차

기사승인 2017.12.07  22:30:00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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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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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약사동 실버주택 건립 등 12억
이채익, 삼호동 공영주차장 조성 4억
박맹우, 삼산동 행복일자리센터 5억
윤종오, 호계천 제방 정비 4억5천만원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은 7일 지역구별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성과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자유한국당 정갑윤(중구) 의원은 약사동 공공실버주택 건립 공사비 6억원과 산전길 주거환경개선사업비 6억원 등 12억원을 확보했다.  

같은 당 이채익(남구갑) 의원은 정광사 인근에 98면의 주차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삼호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

박맹우(남구을) 의원도 삼산동 장애인 행복일자리 지원센터 건립사업을 위한 5억원을 확보했다. 현 신정장애인보호작업장은 37년된 노후화된 건물로 협소하고 작업환경이 불편한 상태다. 

민중당 윤종오(북구) 의원은  호계천 노후제방 정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한편 이채익 의원은 청년일자리 확대 등 청년과 여성 등 당면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 청년미래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

특위는 8일에 첫 회의를 소집해 위원장 및 간사 선임을 하고 내년 5월 29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iusm.co.kr

입력.편집 :   2017-12-07 21:23   노옥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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