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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영화배우 김정태 홍보대사 위촉

기사승인 2017.12.08  11:02:48

디지털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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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모델 서리나 건강 홍보대사 위촉…“활발한 활동 기대”

영화배우 김정태 홍보대사 위촉 사진 (왼쪽부터 김정태, 백선기 구청장, 서리나)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영화배우 김정태 씨를 해운대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또 부산 출신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 씨도 해운대구 건강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해운대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정태 씨는 “부산 출신 영화배우로서 늘 고향을 잊지 않고 살아왔고, 달맞이언덕에 살면서 해운대의 아름다움에 푹 빠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보대사이기 전에 해운대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해운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라고 덧붙었다.

백선기 해운대구청장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정태 씨와 서리나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해운대구 홍보대사로서 큰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구는 지난 1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제4회 해운대라꼬 빛 축제’의 막을 올렸다. 오는 2월 18일까지 구남로, 해운대시장,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 애향 길 등 1.4㎞ 구간을 화려한 조명으로 수놓는다.

문화광장으로 거듭난 구남로 490m 구간에 빛의 문, 거북이 빛 정원, 30m 길이의 빛 터널, 하트 포토존 등 11개의 대형 빛 조형물이 들어서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로맨틱 프러포즈 이벤트, 빛 터널 소원지 달기, 빛 스노우&버블 타임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빛 조형물 외에도 어쿠스틱·인디밴드·재즈·비보이 공연,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축제에 낭만을 더한다.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웹출판 :   2017-12-08 11:02   고태헌 기자
입력.편집 :   2017-12-08 11:02   고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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