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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이거 실화냐? 결혼 후 처음 비누 사용했다는 믿을 수 없는 폭로

기사승인 2018.01.12  10:24:34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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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온라인상 배우 우현이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아내 조련의 폭로가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방송된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배우 우현이 너무 씻지 않아 장모에게 핀잔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현은 처가에 있는 진돗개에게 냄새가 난다며 강아지 목욕에 나섰다.

이에 우현 장모는 "본인은 일주일 동안 안 씻은 적도 있으면서 본인이나 잘 씻지 왜 강아지를 씻기려고 하냐"며 핀잔을 줬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우현의 아내, 조련이 "신혼 시절, 비누가 줄지 않아 의아해 남편에게 얘기했더니 세수할 때, 비누를 써야 하는 거냐며 오히려 반문해서 놀랐다. 남편은 평생 비누를 쓰지 않다가 결혼 후부터 비누를 사용하게 됐다"며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했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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