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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 “8개월간 교도소 독방생활 했다” 그의 인생스토리 들어보니

기사승인 2018.01.12  18:55:33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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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안내상, “8개월간 교도소 독방생활 했다” 그의 알려지지 않은 인생스토리 들어보니

배우 안내상이 온라인상 화제를 모으면서 그가 대학재학 시절 8개월간 교도소 독방에 수감됐던 사실을 고백한 발언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안내상은 앞서 한 토크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파란만장했던 인생스토리와 연기철학을 소개했다.

목회자를 꿈꾸는 신학도였던 안내상은 "대학시절 당시 누구나 공평하고 행복하기 위해선 완벽히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학생운동을 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대학시절 학생운동을 하다 교도소에서 8개월간 수감생활을 했다. 독방 수감 첫 날 무섭고 서늘한 느낌이 들었지만, 2~3일 지나면서 금세 적응해 있는 내 모습을 보고 웃음이 절로 나왔다"고 엉뚱한 면모를 드러냈다.

안내상은 지난 1988년 2월 26일 광주 미국 문화원 내 도서관 진열장에 사제 시한폭탄을 설치한 혐의로 8개월 간 수감된 바 있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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