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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퇴직자지원센터, 생애설계 등 지원사업 강화

기사승인 2018.01.14  22:30:00

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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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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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십·은퇴설계 콘서트 등

 

울산 동구퇴직자지원센터가 ‘퇴직자의 새로운 도전과 시작’이라는 비전 아래 올해 퇴직자 지원사업을 더욱 적극 추진한다. 사진은 퇴직자지원센터의 스마트폰활용법 프로그램 수업 장면.

울산 동구 퇴직자지원센터가 올해 ‘퇴직자의 새로운 도전과 시작’이라는 비전 아래 퇴직자 지원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14일 동구에 따르면 동구퇴직자지원센터는 지난해 9월 개소이후 인생재설계 상담, 정보화교육, 자원봉사 컨설턴트 양성과정 등을 추진해 지난해 말까지 2,30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생애설계 프로그램 강화, 은퇴설계 콘서트 및 특강 운영, 퇴직자 커리어를 활용한 인턴십 운영. 기업체 방문 특강 등을 실시한다. 


올해 실시되는 생애설계 프로그램으로는 생애설계 아카데미와 목요퇴직학교가 있다. 생애설계 아카데미는 다양한 사회활동 정보 습득 및 활용능력을 높여 퇴직이후 변화된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2차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생애설계상담도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일대일 또는 집단상담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목요퇴직학교는 퇴직이후 성공적인 삶을 개척한 실제 인물을 초청하는 시간으로,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에 마련된다.


이 밖에도 은퇴설계콘서트 개최, 퇴직자 인턴십 등도 운영한다.  

 

박수지 기자 suzi061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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