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32

봄볕 아래 꾸덕꾸덕 말라가는 정자 가자미

기사승인 2018.03.13  22:30:00

우성만 기자

공유
1면  
default_news_ad1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13일 북구 정자항에서 어민들이 해풍에 가자미를 말리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ad28
ad26
ad30
default_side_ad1

오늘 많이 본 지면기사

ad43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