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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회 울산시지부, 박성민 중구청장에 복지증진 공로 감사패

기사승인 2018.03.13  22:30:00

김기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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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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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중구청장은 13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지회장,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진익 지회장(왼쪽 여섯번째)으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이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박성민 중구청장은 13일 오전 10시 30분 2층 구청장실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서진익 지부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성민 중구청장과 서진익 울산지부장, 남·동·북구 지회장, 울주군 지회장과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는 박희모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중앙회장을 대신해 서진익 울산지부장이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추가적인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 등 국가유공자 복지증진과 예우에 이바지한 공로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고자 추진됐다. 중구는 정부를 대신해 6·25참전유공자 306명과 월남전참전유공자 894명 등 전체 1,200명에게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기존 한 달 6만원의 명예수당을 10만원으로 크게 증액했고, 올해부터는 80세 미만에게는 10만원, 80세 이상에게는 15만원으로 5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박성민 중구청장은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예우를 다하는 것은 후손들의 의무이며 도리”라고 밝혔다.    

 


김기곤 기자 nafol@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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