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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포동 지역사회보장협, 독거어르신 생신상

기사승인 2018.03.13  22:30:00

김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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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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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염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안 모 할머니 댁을 찾아 72번째 생신을 함께 축하했다.



울산 북구 염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안 모 할머니 댁을 찾아 72번째 생신을 함께 축하했다.
생신상은 관내 기부가게의 지원과 협의체 위원들의 손수 장만한 음식들로 차려졌다. 안 할머니는 위원들에게 거듭 고마움을 표시하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정순암 위원장은 “홀로 외롭게 생활하시는 취약계층 어르신이 생신상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상아 기자 lawyer40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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