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반구대암각화…식수문제 해결”

기사승인 2018.03.13  22:30:00

최장락 기자

공유
5면  
default_news_ad1

민주 임동호 울산시장 예비후보 공약 

 

더민주 임동호 울산시장 예비후보(사진)는 13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세 번째 공약으로 반구대암각화 보존과 식수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사연댐 물을 대곡댐으로 펌핑하는 방식으로 수위를 조절해 암각화를 보존하고 태화강 복류수를 상수도 원수로 재 전환해 식수원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한뒤  “장기적인 물 부족 해소를 위해 해수담수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이러한 방법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는 사연댐 수위 조절로 반구대암각화 영구보존하게 되고 사연댐 수위조절 기준 부족분(3만t/일)을 대곡댐으로 양수해 수원 손실을 원천 봉쇄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울산의 숙원사업인 반구대암각화 보존과 식수확보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해결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장락 기자 c5907@iusm.co.kr

ad28
ad30
default_side_ad1

오늘 많이 본 지면기사

set_C1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