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적폐 청산·정치 혁신 이루겠다”

기사승인 2018.03.13  22:30:00

최장락 기자

공유
5면  
default_news_ad1

이경훈, 북구 재선거 출마 선언

 

더민주당에 입당한 이경훈 전 현대차 노조위원장(사진)이 13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 재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이 전 위원장은 “울산의 정치는 자유한국당 독주였으며 진보진영이 패권과 분열이 거듭될 때 역으로 국정농단 세력이 늘어났다”면서 “울산에서부터 문재인 정부와 함께 뿌리 깊은 적폐를 청산하고 정치 혁신을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노동자에 대한 권익과 대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최우선으로 노사관계를 펼쳤던 경험을 되살려 노동자, 서민에게 실질적인 사회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한 뒤 “시민의 바람을 모아 집권당의 책무를 다하는데 발 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낮은 자세와 협치를 위해 함께하는 후보들과 ‘원팀’을 제안했다.    

최장락 기자 c5907@iusm.co.kr

ad28
ad30
default_side_ad1

오늘 많이 본 지면기사

set_C1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