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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울산본부 ‘기업인력 애로센터’ 운영

기사승인 2018.03.14  22:30:00

김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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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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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중소기업과 구직자 간 정보비대칭으로 발생하는 구인구직난 해결을 위해 ‘기업인력 애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중진공 기업인력 애로센터는 중소기업 구인자와 구직자간 불확실성을 완화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인력지원사업이다. 

중진공 전담 직원이 ‘일자리 커플매니저’가 돼 지역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파악한 후, 울산 소재 특성화고·전문대학·직업전문학교 등의 인력양성기관과 협업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발굴,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전국 중진공 기업인력애로센터 매칭 목표는 4,000명 규모로, 전년 1,000명 목표 대비 4배로 대폭 증가했다. 특히 올해에는 더욱 세분화된 신규사업 실시 검토로 채용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준형 기자 jun@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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