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32

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총 11개 사업에 7,000만원 투입

기사승인 2018.03.14  22:30:00

강태아 기자

공유
2면  
default_news_ad1

회계담당자 교육 후 단체별 진행

울산시는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11개를 선정해 총 7,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울산시 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회는 이날 △울산여성가족개발원의 ‘울산 청년 젠더역량강화교육 꼼지락 꼼지락 프로젝트’ △울산과학기술원 ‘울산 여성과학기술인 선배와의 만남 We Meet' △울산광역시 새마을회의 ‘행복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가정공동체 운동’ △(사)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울산협회의 ‘건물위생관리업 창업교육 Clean! 멋진여성’ △한국문화유산교육협회의 ‘체험학습지도사 양성 과정 맞춤형 여성 배움터에서 일자리창출로!’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여성회의 ‘옹기종기’손으로 빚는 도자기 공예 교실 △한국여성리더십센터의 ‘밝은 본심으로 빛나는 양성평등’ △(사)한국스포츠산업개발원의 ‘여성 인명구조요원 양성’ △다문화가정 자녀후원회의 ‘성폭력 스튜핏! 성이해 그뤠잇!’ △(사)한방울의 ‘다문화사회와 양성평등’△(사)한국여성의 전화 울산지부의 ‘성인지 감수성 훈련을 통한 노년기의 성역할 변화에 적응하기’ 등을 최종 선정했다.

울산시는 오는 16일 최종 선정된 단체의 회계담당자 교육을 실시한 후, 단체별로 사업을 추진토록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양성평등기금은 여성의 직업능력개발 등 여성 사회참여활동 증진사업은 물론이고, 성인지 감수성 교육, 가족친화 캠페인 등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대상별 맞춤형 양성평등 촉진 사업을 다양하게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양성평등기금은 여성발전기금에서 시작해 1999년부터 145개 사업에 9억 1,000만원을 지원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활동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

ad28
ad26
ad30
default_side_ad1

오늘 많이 본 지면기사

ad43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