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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등 금융지원·동반성장
울산신용보증재단-우리은행 업무협약

기사승인 2018.04.16  22:30:00

강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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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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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한양현)이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과 손잡고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울산광역시 소상공인 등 금융지원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6일부터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울산신용보증재단 한양현 이사장과 우리은행 이동연 부행장은 16일 오후 울산시를 방문해 김기현 울산시장에게 특별출연금 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특별출연 협약보증은 우리은행이 10억 원을 보증재단에 특별 출연하고,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5배에 해당하는 150억 원의 신용보증을 우리은행을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특별 지원한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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