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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규·정찬모 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 활동 분주

기사승인 2018.04.16  22:30:00

백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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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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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후보, 세월호 합동추모식 참석
“안전 최우선 교육행정 펼칠 것”
  정 후보, 공명정대한 선거 제안
“악의적 소문에 동요 않겠다”

장평규(위)·정찬모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들이 16일 선거 활동에 나섰다.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들이 16일 각종 선거 활동을 펼쳐나갔다. 


장평규 예비후보는 세월호 4주년인 이날 팽목항을 찾아 합동추모식에 참석했다. 


장 예비후보는 추모식에 참석한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만나 위로하고 다시는 이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제천 스포츠센터, 밀양 병원 화재 참사 등 대형 인재가 되풀이되고 있다”며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되돌아 봐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국민안전 체험행사에 참석, “재난안전교육과 교통안전 예방 교육, 지진 VR 시뮬레이터를 학교 현장에서의 안전교육에 도입할 계획이다”며 “학생들을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교육감, 학교 폭력의 위험에서 지키는 교육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정찬모 예비후보는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를 찾아 다른 후보들에게 공명하게 교육감 선거를 치르자고 제안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방선거일이 다가오자 근거 없는 유언비어들이 돌기 시작하고 있다”며 “자신을 둘러싸고 ‘선거 막판에 사퇴할 것이다', ‘모 후보와 단일화가 돼 뜻을 접었다'는 등 각종 근거없는 말들이 나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악의적인 유포에 동요하지 않고 네거티브 없이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공명정대하게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백주희 기자 qorwngml013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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