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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어린이테마파크 ‘대왕별 아이누리’로 불러주세요”

기사승인 2018.04.16  22:30:00

강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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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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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선호도 조사·시정 조정위 심의
‘대왕별처럼 반짝이는 아이들의 세상’

 대왕암공원 내…오는 30일 준공식

동구 대왕암공원에 건립 중인 어린이테마파크의 이름이 ‘대왕별 아이누리’로 정해졌다. 
울산시는 시민 선호도 조사와 시정 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테마파크 이름을 ‘대왕별 아이누리’로 지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대왕암의 대왕(大王)별처럼 반짝이는 아이들의 세상’이라는 의미다. 

앞서 울산시는 시민 공모를 통해 514개의 이름을 접수했으나, 마땅한 당선작이 없어 여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를 조합한 뒤 시민 선호도 조사와 시정 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명칭을 정했다. 
공모 최우수작(1명 50만원)이 없는 관계로 울산시는 우수작(2명 각 30만원), 장려작(2명 각 10만원) 등을 별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대왕별 아이누리는 114억9,500만원을 투입해 동구 등대로 일원에 부지 2만1,000㎡, 건물 전체면적 2,040㎡, 지상 3층 규모로 오는 30일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가변형 이벤트홀, VR(가상현실) 체험관, 창작놀이시설 등을 갖춘 실내놀이 공간과 모래 놀이터, 점토 놀이터, 수로 놀이터, 스파이더 네트, 경사 놀이터, 언덕 미끄럼틀, 숲 속 공작소 등의 외부 체험시설이 들어선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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