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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응답하라1988’ 출연 언론 기사도 그렇게 났는데...” 왜 떨어졌나?

기사승인 2018.04.17  16:40:03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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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인터넷상에서 배우 이이경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에 그가 ‘응답하라1988’에 출연할 뻔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이경은 ‘응답하라1988’에 왕조현 역을 맡아 열연한 이세영과 함께 출연해 “응답하라1988 출연이 확정된 줄 알았다. 언론 기사도 그렇게 났고, 회사에서도 ‘최종 조율 중이다’라고 했고, 대표님까지도 출연 가능할 것 같다고 말씀하셔서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이경은 “그런데 응답하라1988 캐스팅이 불발됐다. 화가 나서 응답하라1988 신원호PD를 찾아갔다. 나를 피하시더라. 가서 ‘어떻게 된 겁니까? 감독님’라고 물었더니, ‘다음에 같이 하자’라고 하시더라”라며 “‘‘다음’ 그런 말 많이 들었지만 아닌 것 같다’라고 말을 했다. 감독님에게 찾아간 것 만해도 어필을 한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또 “감독님과 이야기하면서 느꼈던 점은 오디션 볼 때 악역을 많이 하다 보니 캐릭터가 좀 쎄고 말수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시고 본 것 같았다. 그런데 미팅을 하다 보니 ‘얘가 왜 이렇게 밝지? 왜 이렇게 말을 많이 하지?’라고 직접 내 앞에서 말씀하시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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