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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한국당 후보 100% 국민여론조사로 결정

기사승인 2018.05.16  11:33:44

최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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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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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환 자유한국당 북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6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중앙당의 경선룰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윤두환 전 의원 중앙당 방침 수용키로

윤두환 자유한국당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는 중앙당의 100% 국민참여 여론조사 경선방식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16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중앙당 공관위의 100% 국민여론조사 방식에 대해 개인적인 유불리를 떠나 적폐세력으로 지탄받고 있는 당을 위해 지금도 당을 지켜주고 보살피고 있는 당원에게 의무와 책무만 부여할 게 아니라 당원들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당규에 규정된 당원50%+일반국민 50% 경선을 주장했다”고 한 뒤 “그러나 당원들의 뜻을 위해 노력했지만 권리를 보장받지 못한 것이 유감”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구는 정치적 상징성이 매우 큰 지역이며 이번 재선거를 통해 반드시 보수의 단결을 통해 승리해야 하는 곳”이라고 한 뒤 “당협위원장의 기득권마저 내려놓고 당이 요구한 여론조사 방식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저 윤두환은 2000년 3월 북구 당협을 창당한 주역”이라면서 “18년의 세월동안 자유한국당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고 또, 30만명 규모의 중도시를 행해 달리고 있는 북구의 기초 그림을 그린 장본인”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16대 북구 초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17·18대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쌓은 경험과 3선의 경륜으로 북구 발전과 북구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제 자유한국당 경선에서 필승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한국당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를 위한 경선 여론조사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실시된다. 최장락 기자


최장락 c59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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