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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2일차 울산시 선수단 금 7개, 은 7개, 동 5개

기사승인 2018.05.16  18:57:57

김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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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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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에서 2관왕을 달성한 행복학교 최유진(가운데)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6일 2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울산시 선수단이 금 7, 은 7, 동메달 5개 등 총 1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메달레이스를 이어갔다.

울산시 선수단은 역도에서 행복학교 박원호가 ?50kg 데드리프트, 파워리프트 지적(초)에 출전해 2관왕 달성하며 메달획득의 포문을 열었다. 육상에서는 최유진이 첫날에 이어 여자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달성했고, 축구는 예썬 첫 경기에서 10대 0이라는 큰 점수차로 제주도 팀을 이겨 충북과의 4강전을 기대케 했다.

울산시 선수단은 대회 2일차까지 금 14, 은 13, 동메달 11개 총 38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대회 3일차에는 처음 시범경기로 치러지는 슐런을 포함해 볼링과 육상, 역도에서 메달사냥에 나선다.


김상아 secret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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