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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모내기로 분주한 농촌

기사승인 2018.05.16  22:30:02

우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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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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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이 본격적인 영농철로 접어 든 가운데 16일 울주군 웅촌면 들녘에서 농민이 모내기를 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우성만 기자  
 

 

우성만 smw00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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