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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모내기로 분주한 농촌

기사승인 2018.05.16  18:59:43

우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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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이 본격적인 영농철로 접어 든 가운데 16일 울주군 웅촌면 들녘에서 농민이 모내기를 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우성만 기자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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