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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염성시 대표단, 남구청 방문…문화협력·관광교류 가능성 확인

기사승인 2018.05.16  22:30:00

김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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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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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중국 염성시 대외홍보판공실 고애군 부주임 일행(왼쪽서 다섯 번째)이 남구청을 방문해 이차호 남구부구청장과 환담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 남구는 16일 중국 염성시 대표단이 남구청을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를 다졌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16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해 장생포고래특구의 주요관광지인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JSP 웰리키즈랜드를 탐방하는 등 남구와의 문화협력과 관광교류 가능성을 확인했다.

염성시는 지난 2016년 1월 울산 남구와 우호교류의향서를 체결한 인구 820만의 도시로 중국 강소성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간 염성시에서 울산고래축제 방문하고 남구문화예술교류단은 염성시를 방문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이차호 남구청장 권한대행은 “남구-염성시 우호교류의향서 체결이후 그간의 정치·사회적으로 한중관계가 어려운 가운데 이번 염성시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향후 문화, 관광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관계를 다져 자매도시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상아 기자 lawyer40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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