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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대현중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기사승인 2018.05.16  22:30:00

김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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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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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생활공감모니터단(대표 정기영)은 16일 등교시간에 대현중학교(교장 박춘화) 및 삼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인숙)와 함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울산 남구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대표 정기영)은 16일 등교시간에 대현중학교(교장 박춘화) 및 삼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인숙)와 함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으로 인한 사회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하고자 마련됐으며, 생활공감모니터단과 대현중학교 선생님과 학생, 삼산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날 학교폭력예방 문구를 담은 어깨띠를 착용한 생활공감모니터들과 학생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인사를 건네는 등 밝은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교폭력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남구생활공감모니터단은 65명으로 구성돼 경제,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현장 아이디어 발굴 및 생활 속 불편사항 민원신청을 온라인으로 제안하고, 오프라인 활동으로는 매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급식봉사 및 대현중학교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상아 기자 lawyer40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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