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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가구 봉사활동
롯데삼동복지재단 특별지원 후원품 전달도

기사승인 2018.05.16  22:30:00

김기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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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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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조)는 16일 최근 롯데삼동복지재단의 특별지원으로 가전제품 250만원 상당을 후원받은 태화동 소재 독거노인 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정리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울산 중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조)는 16일 오후 2시부터 태화동 소재 독거노인 수급자 한 가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월 화재로 낡고 오래된 무허가 주택이 전소되고 모든 가구들이 타버려 오갈 데가 없는 상황이었다가 최근에야 주거지를 마련한 독거노인 세대에 대해 진행됐다.
해당 세대에는 롯데삼동복지재단의 특별지원으로 최근 냉장고와 세탁기, TV를 비롯한 약 20여개의 가전제품 250만원 상당이 후원물품으로 지원되기도 했다.

이날 참여한 10여명의 회원들은 반나절 가량 독거노인 어르신이 병원 퇴원 후 생활하게 될 거주지에 대한 입주 대청소를 실시했고, 지원받은 후원물품을 정리하는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김영조 중구새마을부녀회장은 "롯데삼동복지재단과 연계해 앞으로도 중구지역 저소득 소외계층과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주변 이웃들에게 물품지원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곤 기자 nafol@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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