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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울산진하 PWA세계윈드서핑 대회 19~24일 개최

기사승인 2018.05.17  10:40:57

주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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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7일 제6회 울주군수배 전국윈드서핑대회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윈드서핑 국제대회와 전국대회가 잇달아 열린다.

17일 울주군에 따르면 세계 정상급 프로 윈드서퍼들이 참가하는 2018 울산진하 PWA세계윈드서핑대회가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열린다. 19일 열리는 개막식은 진하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인기가수 모모랜드 등 5개팀이 공연 등으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여개국 130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한다. 지난해 남자부 세계랭킹 1위인 프랑스의 안톤 알뷰(Antoine Albeau) 선수를 비롯한 남자 톱랭커 40위권 선수를 포함한 남자선수 50여명, 여자부 세계 1위 아루바의 사라퀴타 오프린가(Sarah-Quita Offringa) 선수 등 여자선수 30여명 등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체육진흥기금 1억원이 지원돼 관광객을 위한 편의가 확대된다. 관람시설이 설치되고, 캐스터와 해설자가 경기상황을 중계할 수 있게 된다.

또 기존 종목 외 Foil 경기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돼 대회 기간 내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Foil 경기는 보드 아래 날개를 설치해 수면에 뜬 상태로 앞으로 나아가 속도를 겨루는 종목으로 가는 경기로, 바람이 비교적 약해도 경기가 가능하다.

이 경기에 이어 26일과 27일 이틀 동안은 제6회 울주군수배 전국윈드서핑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슬라럼과 레이스보드 각 4개부(청년부, 중년부, 장년부, 여성부)와 RS:X 3개부(일반부, 대학부, 학생부) 총 11개부로 열리는 대회에는 국내 선수와 동호인 등 2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주성미 jsm3864@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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