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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정희 양산시의원 나선거구(중앙·삼성동) 출마 공식선언

기사승인 2018.05.17  16:43:07

박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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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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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한국당 김정희 후보가 양산시의원 나선거구(중앙·삼성동) 출마를 공식선언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정희(60) 양산시의원은 6.13지방선거 양산시의원 나선거구(중앙·삼성동)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김 후보는 '현재 자유한국당을 비롯해 양산의 보수정치는 위기 그 자체다. 남북관계, 북미정상회담 등 숨가쁘게 돌아가는 한반도 정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집권여당의 압승 예고편 같다'며 '유권자 여러분의 선택으로 재선에 성공한다면 더욱 열심히 일하고 봉사해서 지역의 자랑이자 모범의원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양산은 대통령의 사저가 있고 지난 총선에서 처음으로 민주당 국회의원이 탄생하는 등 최근 2년동안 진보정치 우위로 변했음을 부인 할 수 없다'며 '저는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이 위기속에서도 보수정치를 건전하게 재건해야한다는 책무를 강하게 느끼고 양산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양산발전을 위해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 신기산성·북정고분군 공원화 사업, 북정동 먹거리타운 테마거리, 원도심 도시가스 공급확대, 장애인편의시설 개선 및 확충 등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양산/박현준 기자


박현준 phj22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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