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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볼만한 공연 전시(2018년 5월 18일~20일)

기사승인 2018.05.17  17:32:49

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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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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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명숙작.  
 
   
 
  ▲ 극단 푸른가시 '동치미' 포스터이미지.  
 
   
 
  ▲ 어린이무용극 '동물의 사육제' 지난해 공연 모습.  
 

◆어린이무용극 '동물의 사육제'

울산시립무용단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무용극 <동물의 사육제>를 5월17일부터 19일 오전 11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원국발레단 이원국 단장의 원작을 울산시립무용단 홍은주 예술 감독이 재구성해 선보이는 어린이무용극 <동물의 사육제>는 소녀와 암탉, 수탉, 거북이, 공작새, 코끼리 등 여러 가지 동물캐릭터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어린이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춤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전석 5천원(회관 회원 30%, 단체 20% 할인). 예매 및 공연문의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http://www.ucac.or.kr), 052-275-9623~8.



◆극단 푸른가시 '동치미'

극단 푸른가시(대표 전우수)는 18일 오후 7시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연극 ‘동치미’(김용을 작·전우수 연출)를 선보인다. 연극 ‘동치미’는 퇴직공무원으로 10여 년째 병치레를 하고 있는 김만복과 부인 정이분의 이야기를 통해 부부와 가족의 사랑과 효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현철(김만복 역), 하다효지(정이분 역)씨가 부부역할을 맡고, 주진(김경석 역), 이지윤(김정연 역), 박정민(김정임 역)이 자녀 역할을 맡아 열연한다.

문의 052-271-0557, 010-7537-9337.



◆권명숙 초대전 ‘Secret Garden展’

시청자미디어재단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난 2일부터 센터 전시공간인 ‘미디어갤러리 빛:날’에서 권명숙 작가의 ‘Secret Garden展’을 열고 있다. 자연이 품고 있는 예술적 요소에 주목, 꽃을 테마로 한 작가의 작품 2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섬유를 사용해 생명의 신비를 표현한 작가는 다양한 컬러의 패브릭으로 세포분열과 원초적 생명을 그려냈다.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울산박물관 2018년 특별전

울산박물관은 2018년 특별전 ‘울산 영축사, 천년의 신비에서 깨어나다’를 8월 26일까지 선보이고 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차에 걸쳐 진행한 ‘울산 율리 영축사지(시 기념물 제24호)’의 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했다. 전시는 총 1,700여 점의 출토 유물 중 주요 유물 300여 점을 선별, 영축사의 흥망성쇠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총 4부로 구성됐다.



◆북구문화예술회관 특별전

제14회 울산쇠부리축제 기념 특별전시 ‘유연한 금속’이 19일까지 북구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에는 국내외 공예계가 주목하는 작가 김현주, 엇모스트, 박지은, 엄유진, 하지훈 등 24명이 참여해 금속이 담고 있는 따뜻한 감성을 작가들만의 방법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금속이 현대공예에서 어떤 모습으로 표현됐는지 볼 수 있는 장이다.






고은정 kowrite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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