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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지역 교량 41곳 내진성능평가용역 실시

기사승인 2018.05.17  17:32:49

김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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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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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지역에 위치한 교량 41곳에 대해 내진성능평가용역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진 발생에 대한 구조안정성 여부를 파악하고 시설물 효용성을 증진하기 위한 이번 내진성능평가는 지진·화산재해대책법 및 울산시 지진 대응 종합계획 등에 따라 진행된다.

북구는 이번 용역을 오는 8월 완료할 예정이며, 그 결과에 따라 교량 내진성능 보강사업 등을 실시하게 된다.

북구 관계자는 “최근 우리 지역을 비롯한 인근 경주와 포항 등에서 지진피해로 주민불안이 커짐에 따라 지진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한다”며 “결과에 따른 시설물 내진보강 등을 통해 지진으로 인한 도로시설물 안전성 유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상아 secret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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