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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귀농·귀촌인 등에 영농자금 지원

기사승인 2018.05.17  18:15:43

강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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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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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귀농·귀촌인과 소규모 영농인에 대해 영농자재 구입비 등 영농기반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소규모 영농인 기반조성 지원사업은 울산에 거주하며 관내에 일정 규모 이상 농지(농업가능 토지)를 구입한 귀농·귀촌인 및 소규모 영농인을 대상으로 하우스 설치, 과원 조성, 묘목 구매 등 농업 기반 시설 확충과 영농 자재 구매 비용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가구당 300만원으로 총 50가구에 지원된다.

사업대상지는 지원 자격과 지원제한 기준 적합 여부, 사업계획 타당성 확인, 신청자의 사업계획 실행 의지, 영농 의지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정하게 된다.

선정 사업대상자는 자부담으로 사업을 완료한 후 서류와 현장 확인을 통해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받은 후 5년 이내에 타 시도로 주소를 이전하면 보조금은 환수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귀농인 등이 울산에 계속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강태아 kt2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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