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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 영유아 마음건강을 위한 어깨동무 부모교실 실시

기사승인 2018.06.13  16:30:56

김기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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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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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18년 영유아 마음건강을 위한 어깨동무 부모교실을 8월까지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18년 영유아 마음건강을 위한 어깨동무 부모교실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부모교육은 총 11회기로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가 자신을 먼저 탐색하고 파악하는 시간을 가진 뒤 자녀를 이해하는 시간을 거쳐 놀이 활동 과정에서 부모와 자녀간 긍정적인 상호 작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지금까지 지역 내 여러 기관에서 다양한 부모교육이 실시되었으나 대부분 일시적이거나 일회성 특강 위주의 부모교육이 대다수로 실질적으로 부모교육의 높은 효과를 얻기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자녀의 발달단계를 고려해 영아기와 유아기 자녀를 구분해 2개 교실로 나누어 진행해 부모교육의 효과가 증진될 뿐만 아니라, 베이비시터 자격과정을 수료한 봉사자들의 자녀돌봄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중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금까지 지역 내 여러 기관에서 다양한 부모교육이 실시되고 있으나 대부분 일시적이거나 일회성 특강 위주의 부모교육이 대다수로 실질적으로 부모교육의 높은 효과를 얻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다.

어깨동무 부모교실은 8월까지 진행된다.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 육아에 지친 부모들이 힐링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선정, 진행해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할 계획이다.


김기곤 기자 nafol@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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