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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선물> 은희경 작가 초청, '문학콘서트'

기사승인 2018.06.13  21:12:29

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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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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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희경 작가.  
 

울산도서관은 개관을 기념해 지난달 24일 울산출신 방현석작가를 초청한테 이어 오는 19일에는 은희경(사진) 작가의 '문학콘서트'를 연다.

은희경작가는 풍부한 상상력과 능숙한 구성력, 감각적 문체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새의 선물》, 《마지막춤은 나와 함께》,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등이 있다.

문학동네 소설상(새의 선물, 1996), 동서문학상(타인에게 말걸기, 1997), 이상문학상(아내의 상자, 1998)을 수상했다.

이날 은 작가는 '소설 읽는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독자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6월19일 오후 2시,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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