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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당선소감

기사승인 2018.06.13  21:58:53

울산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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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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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울산 북구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선거 캠프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부인 김춘선씨와 함께 꽃다발을 목에 걸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존경하는 북구 주민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동안 선거운동 등으로 생활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국회의원에 당선된 사람은 저 이상헌이 아니라 우리 북구 주민 여러분입니다. 저를 도와주신 봉사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 이상헌, 우리 북구와 울산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며, 대한민국에도 꼭 필요한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울산 북구에서 단 한 차례의 민주당 국회의원이 나온 적이 없습니다. 최초의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 동안 민주당은 울산에서 힘겹게 명맥을 유지 해왔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바꾼 촛불 혁명 이후 이뤄진 지난 대선에서, 지역위원장으로 북구 지역의 선거운동을 책임지며 42.53%라는 울산 최고의 득표율과 영남지역 최상위권의 지지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는 이제 울산도 바뀌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번 지방선거 결과가 그 점을 잘 대변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구에서는 지금껏 보수와 노동자로 대변되는 진보가 당선되었지만 이제 보수와 진보 모두를 대변 할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이상헌이 ‘진짜 정치’를 통해 사람을 바꾸면 삶이 어떻게 달라 질 수 있는지를 보여 줄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울산 시민들은 이번 선거를 통해 강력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겨운 정쟁을 멈추고 강력한 집권 여당의 힘으로 울산과 북구를 발전시켜 달라고 말입니다. 제가 앞장서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울산 북구 발전을 위해 국회의원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제가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2년 임기동안 북구 주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의 모든 역량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울산매일 iusm@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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