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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엄용수 나이, “많은 경험 쌓으니 할 이야기 많아…사람들은 망한 것에 대해 관심 갖는다”

기사승인 2018.06.14  09:28:23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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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아침마당' 엄용수 나이가 온라인상 누리꾼들의 관심선상에 올랐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 데뷔 40년을 맞이한 코미디언 엄용수가 출연해 목요특강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아침마당'에서 엄용수는 “보통 개그맨들이 1~2년을 잘 못버틴다. 경쟁이 참 치열한데, 그렇게 40년을 버텼다는 것은 망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의미이다. 여기서 망하면 다른 것을 해서 경험을 많이 쌓으니 할 이야기가 많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또 계속 망했다는 것은 뭔가 망한 것, 잘된 것을 갖고 있었다는 거 아니냐. 사람들은 또 망한 것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또 망한 뒤에는 어떤 것이 오느냐 결코 좌절하지 마라는 내용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대중들은 그가 데뷔 40년이 넘었고, 많은 실패의 경험을 해왔다고해 그의 나이를 궁금해하고 있다. 엄용수 나이는 1953년생으로 올해 66세이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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