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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교순, 이런 모습으로 등장할 줄이야… ‘인생무상’ 떠올리게 만들어

기사승인 2018.06.14  11:09:30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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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배우 김교순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시그널’에는 배우 김교순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그녀의 집은 거실 주방 화장실 안방 할 것 없이 쓰레기로 가득 찼다. 과연 이곳에서 정상적으로 생활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였다.

여기에 배우 김교순은 과거의 아름다웠던 모습은 전혀 없었다. 눈썹과 입술은 두껍게 화장을 한 기이한 모습이었다.

김교순은 하루에 많게는 여섯 끼를 먹기도 했다. 또 과도한 쇼핑에 환청에 시달리며 심한 욕설까지 퍼부어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안타깝네요. 살다보면 음지가 양지가 되고 또 양지가 음지가 될 때가 있는데 나이든 말년엔 양지가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생각나는 분인데 어느 날 부턴가 안보이더니 이런 모습으로 나타날 줄이야. 자기만의 색깔이 있었던 분이었는데” “나 어렸을 때 참 예쁜 누나 탤런트로 또렷이 기억나던 분인데, 저렇게 변했다니 참으로 안쓰럽고 인생무상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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