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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도 지역특화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 추진

기사승인 2018.06.14  10:09:29

김기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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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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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018년도 지역특화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비R&D)’을 추진한다.

‘지역특화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은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고 기업매출 신장에 기여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울산시가 19개 사업, 총 사업비 60억 원(국비 31억 원, 시비 29억 원) 규모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8년도부터는 친환경자동차부품, 조선해양, 첨단화학신소재, 친환경에너지산업 등 4개 주력산업뿐만 아니라, 시가 지역산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도출한 바이오메디컬, 3D프린팅산업 분야도 새롭게 지원된다.

또 기업지원 서비스 수요자에게 서비스공급기관 및 지원시기 등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 사업’이 처음으로 도입됐다.

‘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은 지역 주력산업 시제품 제작을 중점지원 프로그램으로 한 패키지 지원 사업으로 올해에는 25개사 내외를 지원할 계획이다.

수혜기업들은 지급받은 바우처 금액 한도(최대 3,000만 원) 내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지원 및 사업화지원 등의 기업지원서비스를 희망하는 공급기관에서 원하는 시기에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18년도 기업지원을 통해 지역 내 신규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고, 지역주력산업 위기를 극복하고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 전담 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는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RIPS)’을 통해 오는 29일까지 사업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지역기업들의 참여사업 안내를 위해 19일 오후 2시 30분 울산테크노파크 기술혁신A동 교육장에서 사업설명회도 갖는다. 이번 사업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및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곤 기자 nafol@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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