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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방탄소년단 뷔 김기범 궁금증UP 양측 말 들어보니 뭐라고 했나?

기사승인 2018.06.14  18:06:55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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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기범, 한서희 SNS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방탄소년단 뷔와 모델 김기범을 미성년자 시절 클럽에서 봤다고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서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 라이브에서 모델 김기범이 방탄소년단 뷔를 데리고 클럽에 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서희는 누리꾼들이 동갑내기인 방탄소년단 뷔와 김기범을 클럽에서 봤다는 시점이 미성년자때가 아니었느냐고 지적을 하자 자신은 있는 사실 그대로 말했을 뿐이며 클럽에서 봤을 뿐 아무 것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서희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스스로 제 입단속을 안 한 점 매우 죄송합니다"라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제 파급력과 영향력을 이제라도 인지하고 더욱 더 성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에 대해 김기범 측은 방탄소년단 뷔와 친분이 있지만 클럽을 데리고 간적이 없다, 한서희와 알고 지냈지만 인터넷에서 유명해진 이후로는 만난 적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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