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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볼만한 주말 공연과 전시(2018년 6월15일~2018년 6월17일)

기사승인 2018.06.14  14:49:06

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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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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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근 작.  
 
   
 
  ▲ 이서윤 작.  
 
   
 
  ▲ 안남용 작.  
 
   
 
  ▲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공연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를 14일부터 16일까지 현대예술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스페인의 대문호 미구엘 드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는 포기하지 않고 꿈을 좇아가는 돈키호테와 그의 영향을 받아 변화하는 주변인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문의 현대예술관 www.hhiarts.co.kr, 1522-3331.

◆2018대곡천반구대축제

2018대곡천반구대축제가 15일~17일 반구대 암각화와 집청정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반구대문화유산 길라잡이 △반구대 선사생활 재현 △반구대 체험과 공연으로 나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문의 반구대포럼 홈페이지(www.bangudaelove.com), 052-247-2194, 2104.

전시

◆‘사진 속 옹기마을을 만나다’전

지난 6월 8일 개막해 7월 22일까지 이어지는 1부 <사진 속 옹기마을을 만나다>에서는 전통 옹기와 어우러진 외고산 옹기마을의 아름다운 풍경과 일상, 그 안에서 묵묵하게 삶을 영위했던 옹기 장인들의 모습을 담은 안남용 작가의 사진 작품이 소개된다. 울산옹기박물관 기획전시실Ⅰ에서 7월 22일까지. 문의 052-237-7894.

◆세민S갤러리'봄날은 간다'전

의료법인 청남의료재단 세민에스요양병원 7층에 위치한 세민S갤러리(관장 홍현아)는 ‘봄날은 간다’을 주제로, 김진철, 배경희, 서경희, 우성립, 이상민, 이서윤, 이창락, 최명영 등 울산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조각, 유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6월11일부터 6월 29일까지. 문의 052-293-2000.

◆5인 사진작가 ‘심심초심’전

손선희, 김진근, 손대광, 장미화, 홍승준 등 사진작가 다섯 명이 뭉쳐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심심산방’ 감나무밭 마당에서 17일까지 프로젝트 전시를 펼친다. 전시주제는 ‘심심초심(心心初心)’. 아무런 거리낌 없이 서로가 좋아서 내는 마음과 그 초심을 되새김 하자는 것이 기획의도다.

◆2018아프리카의 원시미술-현대예술의 영감전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초청기획으로 '아프리카의 원시미술 -현대예술의 영감 展'을 지난 8일부터 7월 6일까지 30일간 1층 별빛마루에서 펼친다. 밑그림을 그리지 않고 순수하게 자연에 깃들어있는 목각 작품을 중심으로 자신들의 영적인 세계를 표현한 아프리카 원시 미술작품 등 총 120여점을 전시한다. 문의 052-290-4000.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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