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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태극전사 ‘라디오스타’ 뜬다

기사승인 2018.07.10  22:30: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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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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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 출연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활약한 축구 국가대표팀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11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활약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조현우를 비롯해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MBC TV 예능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MBC TV는 11일 밤 11시 10분 태극전사들을 초대해 ‘4년 후에 만나요 제발'이라는 이름의 특집으로 105분간 방송한다고 10일 소개했다.


특히 조현우는 독일전에서 유효슈팅 6개를 막아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페인 골키퍼 데 헤아와 비교될 만큼 화제가 됐다. 


조현우는 독일전 승리 후 CF 제의만 20개 이상 받은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또 독일전을 앞두고 숙소에서 압박감과 무게감에 홀로 엉엉 울었다는 뜻밖의 고백을 하기도 했다.


조현우가 이 같은 중압감을 이겨내고 독일전에서 활약한 것과 관련해 옆에 있던 김영권과 이용은 ‘뜻밖의' 평가를 해 모두가 포복절도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또 방송에서는 수비수였던 조현우가 골키퍼로 전향한 사연과 함께 뒤늦게 빛을 본 그의 선수생활이 재조명될 예정이다.


네 명의 태극전사들은 가수 부럽지 않은 노래 실력도 선보였다. 


특히 조현우는 녹화장을 찾은 아내를 위해 세레나데를 부르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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