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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기술이전 상담회

기사승인 2018.07.11  15:03:00

강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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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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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이 보유한 우수 특허 기술을 울산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 이전해 사업화를 촉진시키는 ‘2018 대우조선해양 기술이전 상담회’가 11일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열렸다.

대우조선해양(주),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이하 산단공),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이하 KOMERI) 울산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상담회는 ‘지역 주력산업 강화, 대중소 상생 동반성장’의 테마로 진행됐다.

상담회는 산단공 클러스터 사업 및 KOMERI 장수명 기술지원센터 안내, LNG 화물창 기술 및 미음 FOC 소개, 특허기술 이전 사업화 방안 설명, 1대1 맞춤형 상담회로 구성됐다.

이중 대우조선해양의 보유 특허 455건(LNG 연료기술, Energy Saving 등)의 이전을 위한 기술 전략 실무진의 1대1 맞춤형 상담회가 가장 인기를 끌었다.

평소 해외 의존도가 높아 중소기업의 접근이 어려운 조선해양 플랜트 사업 분야에서 대기업 특허 기술 이전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자체 설계 역량과 국산화 제조 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큰 까닭이다.

산단공의 클러스터 사업과 KOMERI의 장수명 기술지원센터는 일련의 사업화 과정을 연계해 중소기업에 R&D 과제 및 시설·장비 부문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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