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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폭염경보… "당분간 무더위"

기사승인 2018.07.11  18:50:39

주성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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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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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되면서 당분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기상대는 11일 오후 4시를 기점으로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대체했다.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이날 울산 낮 최고기온은 31.8도를 기록했지만, 12일에는 35도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 예보에 따르면 14일에는 최고기온 36도까지 오르고, 이후 일주일가량 최고기온 34~36도의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대 관계자는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으로 한여름 날씨가 이어지는데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무더위에 대비해 시민들의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울산지역 미세먼지와 자외선 지수는 보통을 보였다.


주성미 기자 jsm3864@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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