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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제21회 울산무용제(2)박선영무용단

기사승인 2018.07.11  22:30:00

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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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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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어울'(한국무용)로 울산무용제 무대에 오르는 박선영무용단이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다.

△작품명 : 어울 
△공연 : 7월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연출 & 안무 : 박선영, 이정화 
△출연 : 이정화, 정은비, 이시은, 이소연, 이소현, 박지예, 권지연, 박혜림
 
박선영무용단은 안무자 이정화의 작품 ‘어울’을 선보인다. 
처용설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1장-처용의 5방, 2장-역신, 3장-처용, 4장-화합과 조화 등 총 4장으로 구성된 한국무용이다. 
세상에 오색을 입히면 비로소 그 생명들이 살아 숨쉬고(5방), 탐욕(역신)을 만들어내면서, 너그러움, 관용, 이해가 모여든다(처용). 어느덧, 푸른 하늘에 가지런히 놓여진 오방색 천들이 흩날린다(화합과 조화).
박선영 대표는 “이전에 선보였던 처용관련 무대를 모티브로 했다. 사회와 개인의 이슈, 개성, 혼돈을 담은 5방색이 어우러져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고은정 기자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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