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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8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기사승인 2018.07.12  22:30:03

강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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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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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작년 한 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8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보고서는 2017년 한 해 동안 현대차가 국내?외 에서 펼친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및 비전을 담은 것으로 올해로 16번째 발간됐다.

현대차는 고객을 비롯한 모든 이해 관계자에게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회사의 메시지를 투명하게 전달한다는 취지에서 2003년부터 매년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2015년부터 가독성 향상과 정보의 선명한 전달을 위해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매거진’ 섹션과 ‘보고서’ 섹션으로 구분해 발간하고 있다.

2017년 하이라이트의 경우 세계 최초 야간 자율주행 4단계 성공, 미국 제이디 파워(J.D. Power)의 내구품질지수(VDS) 최상위권 기록, 수소전기차 대중화 노력 등이 주요 성과로 소개됐다.

‘보고서’ 섹션에는 올해 재정립한 CSV 전략체계와 5대 지속가능성 부문(고객가치·환경책임·상생협력·인재존중·지역사회)의 성과들이 담겼다.

현대차는 사회적 가치 창출, 사회문제 해결 기여, 지역사회 발전 도모 등 3가지 CSV 전략에 기반해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현대차 사장은 보고서 인사말을 통해 “세계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근본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아 함께 성장하는 행복의 가치를 창출했다”고 말했다.

현대차의 2018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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