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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폭염경보, 도로 위에 물뿌리는 살수차

기사승인 2018.07.12  22:30:03

우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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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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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경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살수차량이 중구 원도심을 돌며 달궈진 도로 위에 물을 뿌리고 있다.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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