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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을 일상으로!”…동구, 2018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기사승인 2018.07.12  22:30:00

이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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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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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미트라 난타공연·양성평등 퍼포먼스·특강 진행
“사회 모든 영역 참여·대우받는 진정한 양성평등을”

동구는 12일 2층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정천석 동구청장이 양성평등향상과 화목평등부부를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 및 양성평등문화 확산 기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울산 동구는 12일 오후 동구청 2층 대강당 및 로비에서 ‘2018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경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국회의원, 시·구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여성지도자, 구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등을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울산 타미트라’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식, 양성평등 퍼포먼스,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명사 초청강사 시간에는 손경이 강사가 ‘인품이 권력이 되는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강의를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부대행사로 한마음다례원의 전통차 시음회와 사랑울타리 등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및 마을기업의 도자기 및 패브릭소품 등 작품 전시부스 운영 등이 마련됐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사회 모든 영역에서 동등하게 참여하고 대우받는 진정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다예 기자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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