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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무매독자, '아버지가 택시운전 어머니는 설거지 하셨다"... 가족들과 한컷 ‘찰칵’

기사승인 2018.07.13  09:44:24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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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장근석 sns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온라인상 누리꾼들 사이에서 장근석 무매독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는 대한민국 건강한 남성이라면 누구나 가야하는 군대에 배우 장근석도 간다는 소식과 함께 그가 무매독자라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한류스타 장근석은 아역부터 시작해 현재 최고의 위치에 오른 베테랑 연기자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데뷔 후 자신의 수입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훈훈한 행보를 이어어고 있다.

그런 그도 한때는 어렵게 생활을 해왔다. 그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가 택시운전을 하셨고, 어머니는 설거지를 하셨다. 집도 없고, 교복 살 돈도 없고 그때부터 10년 동안 우리 가족의 목표는 오직 돈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식당을 배경으로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장근석은 무매독자이다. 이 의미는 다른 동생이나 형이 없이 오로지 아들만 있을 때 그 아들을 뜻한다.

한편, 무매독자인 장근석은 삼일 후 십육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7년 전 양극성장애’(조울증) 사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은 바 있는 그는 훈련을 마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하게 된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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