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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화재, 갑자기 덮개에서 스물스물... 신속히 정차 시킨 후 빠져나와... 당일 많은 거리 운전해

기사승인 2018.08.10  09:41:34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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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최근 수입차량에서 운행 중 수십 차례 불이 나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국내 회사가 제조한 준중형차 아반떼 화재가 발생해 많은 이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이는 지난 8일 오후 네 시 오십 분 경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운행 중이던 아반테에서 원인 불명의 불이 일어났다.

이에 차량을 운전하던 육십 대 후반의 여성은 차에서 내려 신고를 했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십 오 분 만에 불을 껐다.

아반떼 화재 차량을 몰던 육십 대 후반의 여성은 운행 중 갑자기 차량 앞쪽의 엔진룸을 덮고 있는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덮개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갓길에 차량을 정차시킨 후 신속히 빠져 나왔다.

그녀는 이날 2013년 엠디 모델인 차량으로 많은 거리를 주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아반떼 화재 원인을 면밀히 조사 중이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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