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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이영자 수영복 입고 물 만난 고기처럼 풀장 여기저기 휘젓고 다녀 보는 이들 '술렁'... 최화정 나이 분간하기 힘든 열정적인 레드 선보여 

기사승인 2018.08.10  10:08:48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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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절친 사이인 이영자와 최화정이 나이를 잊게 만드는 수영복 패션을 방송 최초로 선보여 시청자들의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공개됐다.

이날 ‘밥블레스유’에서는 김숙, 송은이, 이영자, 최화정 등 ‘밥블레스유’ 출연진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단합대회를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영화관에서 간식거리로 여러 음식들을 구입을 해 먹으면서 이동을 했고, 공원에서 미리 준비한 도시락을 꺼내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멤버들은 송은이가 섭외한 숙소에 도착해 본격적인 물놀이를 시작했다.

특히 이영자 수영복 패션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가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며 환영을 했다.

이영자 수영복은 푸른색 줄무늬 패션으로 그녀는 바다 근처에서 자랐다는 것을 인증하듯이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풀장 여기저기를 휘젓고 다녔다.

또한 빨간색 수영복의 최화정은 나이를 잊은 듯한 열정을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최화정은 1961년 생으로 나와 있지만 실제로는 1959년생으로 알려져 있어서 그녀의 실제 나이는 60살이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매주 목요일 밤 아홉시에 올리브에서 전파를 탄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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