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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아기 만난다 케이트 업튼, 한때 전성기 지났다고 퇴물 취급 받던 그 정상으로 돌아오게 만들어... 일과 사랑 모두 성공

기사승인 2018.08.10  15:14:44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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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케이트 업튼 SNS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할리우드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뇌쇄적인 매력의 소유자 케이트 업튼이 세간의 관심이다. 

그녀의 배우자인 저스틴 벌렌더가 그녀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는 인터뷰를 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미국 프로야구 월드시리즈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하며 LA다저스를 꺾고 우승 청부사라는 별명을 얻은 저스틴 벌랜더. 그는 지난 9일 외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이 다시 재기하고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케이트 업튼 덕분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잘나가는 투수로 활동 중이던 2013 시즌 부상을 입고 나락에 빠졌다. 그런 그를 당시 교제 중이던 케이트 업튼이 곁에서 잘 위로해주며 이끌어줬다는 것.

저스틴 벌렌더가 지난해 정들었던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이적을 하는데 있어서도 케이트 업튼의 조언이 크게 작용한 것은 이미 공지의 사실이다. 

그는 한때 전성기가 지났다고 여겨지며 다시는 재기 못할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자신이 다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와이프 덕분이라고 스스로 믿고 있는 모양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 웨딩마치를 울렸고, 곧 태어난 아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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