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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박물관, '울산지역 청동기시대 연구성과와 쟁점' 학술회의

기사승인 2018.10.11  14:25:59

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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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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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2일 울산박물관 대강당서

울산대곡박물관은 울산지역 청동기시대를 조명하는 ‘울산지역 청동기시대 연구성과와 쟁점’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학술회의는 12일 10시부터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관련 분야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학술회의는 ‘키워드로 보는 울산 청동기 문화’ 특별전과 연계해 기획됐다.

울산대곡박물관이 한국청동기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안재호 교수(동국대학교)가 기조 강연을 하며, 발표는 정대봉 팀장(울산문화재연구원), 김현식 팀장(울산문화재연구원), 배군열 팀장(성림문화재연구원), 윤호필 팀장(동양문물연구원), 이수홍 팀장(울산문화재연구원)이 한다.

토론에는 이형원 학예사(한신대학교 박물관), 배진성 교수(부산대학교), 유병록 팀장(세종문화재연구원), 황창한 팀장(울산문화재연구원), 이창희 교수(부산대학교)가 참여한다. 학술회의에는 연구자뿐만 아니라 울산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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