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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갤러리(G&Gallery), 독일 현대 시각예술 페어 참여

기사승인 2018.10.11  15:12:27

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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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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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은숙 작  
 
   
 
  ▲ 드보라 구 작.  
 
   
 
  ▲ 김근숙 작.  
 

울산 지앤갤러리(G&Gallery)는 10월 26일에서 28일까지 독일 에센에서 열리는 ‘컨템포러리 아트 루르’(C.A.R ESSEN Germany·현대 시각예술 페어)에 윤은숙, 드보라구, 김근숙작가의 작품으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과거 석탄 채굴광과 공장인 촐페어아인(Zollverein)건물에서 진행되는 ‘컨템포러리 아트 루르’는 지난 2006년 독일의 경제를 이룬 공업지역의 영광이 쇠락함에 따라 산업 건축물과 제반 인프라를 문화 사업으로 전환하려는 루르지역의 노력으로 탄생했다.

현재 독일 서부지역의 대표적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은 미술시장이다.

매년 6월 미디어 아트페어와 11월 컨템포러리 아트를 기준으로 두 차례에 걸쳐 열리며 인근 국가인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등지에서 매 회 약 8만 명에 달하는 고객과 갤러리, 미술관련 단체가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행사는 10월 26일에서 28일까지 독일 에센에서 열린다.

지앤갤러리는 10월10일부터 20일까지 윤은숙, 드보라 구, 김근숙의 대표 작품을 갤러리에서 먼저 선보인다.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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